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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돈 환전 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곳에서 사용하는 화폐단위인 바트화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사실 기타 통화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크게 환율 우대를 받기란 쉽지 않은 화폐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해외 여행을 갈 때 보통 여유가 있으면 좋겠지만, 빠듯하게 가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최대한 비용을 아끼는 것도 좋은데요. 그 방법 중 하나가 현지에서 사용할 화폐를 저렴하게 바꾸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 정보 체크!

 

먼저 현재 바트화 환율은 1바트에 34.32원 정도 되는 것으로 보이며, 1년간 추이를 보면 가장 고점에 있는 상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예전보다 여행 경비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요.

 

먼저 바꾸는 방안 세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우리나라 은행에서 우대 받고 바꾸기, 2) 우리나라 돈 5만원 권을 챙겨가서 현지에서 바꾸기, 3) 미국 달러를 최대한 우대 받고 100달러권으로 바꾼다음 현지에서 바꾸기 입니다.

 

 

 

 

태국돈 환전 방법 중 가장 괜찮은 것이 2번 아니면 3번인데요. 보통 고액권일 경우 현지에서 높게 쳐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에 사설 환전소인 슈퍼리치나 기타 다른 곳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구글 지도에서 자신이 가는 여행지역 + Exchange 라고 검색을 해보시면 주변에 있는 곳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변경하게 되면 발품 파는 비용정도는 절약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 기타 정보

 

이곳 화폐 정보를 간략히 알려드리면, 단위가 바트 & 사땅 입니다. 1바트는 100사땅인데요. 동전과 지폐로 이루어져 있고,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통해서 보시는 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만약 돈이 부족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5만원권 몇장을 상비용으로 챙기시거나, 신용카드, 체크 카드 등을 챙기셔서 현지에서 사용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다만, 현지에서 결제 시에는 현지 화폐로 결제를 하는 것이 좋고, 건당 수수료가 나오기 때문에 좀더 비싼 가격을 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해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태국돈 환전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여행을 하면서 부족하게 가서 원하는 것을 못하는 것 보다 좀더 넉넉히 챙기셔서 후회 없이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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